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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밸런타인데이 수제 초콜릿 제품 안전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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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밸런타인데이 수제 초콜릿 제품 안전관리 강화

윤서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17.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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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는 밸런타인데이(2월14일)를 앞두고 초콜릿, 사탕 등 선물용 식품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는 1월 20일부터 관련 제품들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서울특별시·경기도와 함께 수제 초콜릿을 만들어 주로 온라인을 통해 판매하는 업체를 포함해 초콜릿류, 캔디류 제조업체 총 180여 곳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유통기한 경과 원료 사용 △조리실 등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냉동·냉장 등 온도관리 준수 여부 등이다.

식약처는 또 국내 제조 및 수입 초콜릿, 사탕 제품 등을 수거·검사하여 타르색소 적정 사용여부 및 세균수 등 안전성을 확인하고, 수입통관 단계 정밀검사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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