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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서 눈사태…한국인 4명 실종 ‘비상대책반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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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서 눈사태…한국인 4명 실종 ‘비상대책반 구성’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18.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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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에서 눈사태를 만나 한국인 4명이 실종됐다.

18일 외교부는 한국인 11명이 떠난 안나푸르나 등반팀 중 9명이 베이스캠프에서 트래킹에 나섰다가 눈사태를 만나 4명이 실종됐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한국인 4명의 신원은 확인되지 않은 상태이며 나머지 5명은 안전하게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한-네팔 관광 및 트레킹 운영 협회 사무총장은 한국인이 트레킹 도중 눈사태로 실종, 수색 중에 있다고 주네팔대사관에 연락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주네팔대사관은 사고 접수 직후 담당지역을 관할하는 포카라 경찰관계자에게 적극적인 수색을 요청했으며 실종자 국내 가족들에게 사고 소식을 전했다.

외교부와 주네팔대사관은 지난 17일 비상대책반을 구성했으며 네팔 당국에 신속한 실종자 수색을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안나푸르나는 해발 8091m의 높이로 제1봉은 세계에서 열 번째로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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