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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색구라’ 김구라, 여자친구 생겼다 “섣불리 얘기하기는 그렇고…” 깜짝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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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색구라’ 김구라, 여자친구 생겼다 “섣불리 얘기하기는 그렇고…” 깜짝 고백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18.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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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구색구라'라는 별명이 붙은 방송인 김구라에게 여자친구가 생겼다.

18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이 '라섹(라면 끓이는 섹시한 남자)' 사장님으로 변신해 '인생 라면집'을 오픈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구라는 "연말에 연예대상 때문에 화제가 됐다고 해서 왔다"며 "연예대상이 의도치 않게 화제가 됐고, 재석이한테 미안한 것도 있다. 대상은 유재석이 받았는데 본의 아니게 내가 더 주목을 받았다. 그래서 여기에 왔다"고 말했다.

앞서 김구라는 지난해 방송 3사 '연예대상'의 한결같은 패턴의 시상식의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해 시청자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은 바 있다.

특히 김구라는 "이런 구색 맞추기" "방송 3사가 만나야 한다" 등의 거침없는 발언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후 '구색구라'라는 별명이 붙기도 했다.

이어 박명수는 김구라를 향해 "여자친구가 생기지 않았느냐"고 물었고, 김구라는 "혼자 살 수 없지 않느냐"며 간접적으로 열애 사실을 인정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구라는 "우리가 장래를 예측할 수 없어서 섣불리 얘기하기는 그렇고 뭔가 결심이 섰을 때 얘기하겠다"며 "결혼식은 안 할 거다. 극비로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결혼을 하면) 식구들끼리 할 것이다. 내 나이에 결혼식은 그렇다"며 "혼자 살 수는 없다. 그 정도만 하자"고 부정하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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