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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프리뷰]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심영순, 김소연 등 보스들이 반한 특급 인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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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프리뷰]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심영순, 김소연 등 보스들이 반한 특급 인재는?

이다혜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19.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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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잘님 귀는 당나귀 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깐깐한 보스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면접 필살기는 무엇일까. 


19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새로운 직원을 뽑기 위한 양치승 관장의 압박 면접이 펼쳐진다.


300평 규모에 120여개의 운동기구가 마련된 넓은 체육관을 단 4명의 직원들이 관리하는 양치승 관장의 헬스클럽은 최근 부쩍 회원이 늘어나면서 심각한 인력 부족난을 겪고 있었다. PT 상담과 수업에 청소 등 센터관리는 물론 각자 자신의 대회 준비를 위한 훈련까지 하느라 몸이 열 개라도 부족했던 것. 


양치승은 새 직원을 뽑아달라는 ‘을’들의 볼멘소리에 직원을 뽑기로 했다. 이에 양치승은 매서운 한파가 몰아치는 날 야외 옥상에서 인내심을 시험하기 위한 압박 면접을 실시했다. 


이날 면접에는 해외 유학파부터 세계 대회 수상 경력자까지 양치승이 탐낼 정도로 실력을 갖춘 준비된 인재들이 즐비했다. 그런 가운데 포스트 성훈이 될 연기자 출신 지원자까지 등장했다고 해 과연 이중에서 누가 최종 합격자가 될지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한편 이중에서도 추위를 날려버리는 한 지원자의 열정적인 개인기 어필에 출연진들은 웃음을 터뜨렸고 전현무는 “개콘 오디션 아니죠”라고 했다.


그를 지켜본 심영순, 김소연은 이구동성으로 “나라면 뽑겠다”며 마음에 쏙 들어했다고 해 과연 어떤 점이 보스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 것인지 이날 방송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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