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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프리뷰] ‘유아더월드’ 장동민, 우는 아이 1초만에 그치게 만든 육아 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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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프리뷰] ‘유아더월드’ 장동민, 우는 아이 1초만에 그치게 만든 육아 팁 공개

이다혜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19.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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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더월드'

 ‘유아더월드’에서 장동민이 우는 아이를 뚝 그치게 만드는 육아 해결사로 등극한다. 


오늘(19일) 첫 방송될 MBC 새 파일럿 프로그램 ‘유아더월드’는 장동민, 김동현, 에릭남의 3인 3색 언밸런스 삼촌들과 8명의 다문화 가정 아이들이 만나 하루 동안의 에피소드를 보여주는 리얼 버라이어티 유아예능이다. 


글로벌 키즈들의 두근두근 첫 만남이 펼쳐질 오늘(19일) 방송에서는 눈물파티가 돼 버린 대환장 선물 증정식으로 시청자들의 웃음 버튼을 누를 예정이다. 이에 센스 있는 행동으로 위기를 모면하는 자칭 육아고수 장동민이 대활약을 펼친다고 해 궁금해진다.


이날 좋아하는 친구에게 선물을 주기로 한 아이들은 철저한 그들만의 방식으로 선물 증정식을 준비한다. 때문에 현장에서는 둘씩 짝을 지어 귓속말을 하는가 하면 손가락을 걸고 약속까지 하는 은밀한 거래 모습이 심심치 않게 발견된다고. 


선물 증정식이 시작되자 장동민은 아이들 사이 묘한 기류를 빠르게 감지하며 눈치 싸움을 포착한다. 이를 지켜보던 중 억울한 피해자(?)가 울음을 터트리자 즉각 얼어붙은 파티 분위기를 녹일 특효 처방을 내리는 센스를 발휘, 육아고수임을 증명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장동민은 우는 아이를 어떻게 뚝 그치게 만들었을지 또 선물 증정식을 대비한 아이들의 앙큼한 행동은 무엇일지 첫 방송을 향한 궁금증이 더욱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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