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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프리뷰] ‘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 펭수 위해 EBS 사장에 영상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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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프리뷰] ‘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 펭수 위해 EBS 사장에 영상편지

이다혜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19.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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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벤져스와 펭수, 최강 귀요미들의 힐링이 계속된다.


19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13회는 ‘사랑은 뷰티풀 육아는 원더풀’이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지난 방송에서 펭수와 만났던 윌벤져스 윌리엄-벤틀리 형제의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세젤귀들의 조합이 이번에도 랜선 이모-삼촌들을 심쿵하게 할 전망이다.


지난 방송에서 윌벤져스는 꿈에 그리던 펭수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윌리엄은 펭수와 달달한 꿀케미로 ‘윌펭져스’를 결성, 랜선 이모-삼촌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그러나 벤틀리는 자이언트 펭귄 펭수를 실제로 보고 놀라 울음을 터뜨려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펭수가 가까이 와도 가만히 있는 벤틀리가 담겨있다. 이어 벤틀리의 환한 표정이 포착돼 한결 가까워진 이들의 사이를 짐작하게 한다. 그런가 하면 윌리엄은 펭수의 품에 안겨 썰매를 탈 준비를 하고 있다. 신난 윌리엄과 윌리엄을 꼭 붙든 펭수의 모습이 보는 것만으로 따뜻함을 선사한다.


이날 반나절도 안되어 절친이 된 윌벤져스와 펭수는 계속해서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갔다고 한다. 썰매장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핫바 먹방부터 눈썰매 대결까지, 아이들과 펭수의 즐거운 웃음이 현장을 가득 채웠다는 후문이다.


그중에서도 이미 펭수와 최고의 케미를 보여준 윌리엄에 더해 이번에는 벤틀리까지 펭수와 친해진 모습을 보여준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이에 더해 윌리엄은 펭수의 부탁에 펭수의 소속사 대표인 김명중 사장에게 영상 편지를 보낸다고. 


과연 벤틀리는 어떻게 펭수랑 친해질 수 있었을지, 윌리엄은 EBS 사장에게 어떤 말을 남겼을지 이 모든 것이 밝혀질 ‘슈돌’ 본 방송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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