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경주시, 설 명절 ‘청렴주의보 제1호’ 발령
2020. 02. 24 (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3.8℃

도쿄 14.2℃

베이징 8.8℃

자카르타 29.8℃

경주시, 설 명절 ‘청렴주의보 제1호’ 발령

장경국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19. 14:4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경주시, 설 명절 '청렴주의보 제1호'발
경주시청.
경주 장경국 기자 = 경북 경주시가 오는 27일까지 설 명절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청렴하고 투명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청렴주의보 제1호’를 발령했다.

19일 경주시에 따르면 이는 올해 청렴시책 종합 추진계획 중의 하나로 명절, 선거철, 인사철, 휴가철, 연말연시 등 부패취약시기에 자주 발생하는 부패·청렴 위해요소를 직원들에게 사전 주의·당부함으로써 행동강령 위반행위를 예방하고자 추진한다.

‘청렴주의보 제1호’는 행정내부망의 로그인 팝업창 및 업무 화면 창을 통해 ‘청렴한 설 명절 보내기’를 주제로 ‘청탁 금지법’ 및 ‘공무원 행동강령’ 의무사항 준수, 관행적 부정청탁 및 ‘떡값’ 명목의 금품·향응 등 수수 금지, 근무기강 해이 및 부적절한 언행 등 공직 분위기 저해행위 금지 등 공직자들이 지켜야 할 청렴덕목들을 업무 중 수시로 볼 수 있게 게시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제1호 청렴주의보를 통해 전 공무원이 청렴한 설 명절 보내기에 동참해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청렴행정 구현에 적극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며 “전 직원들이 가족과 함께 즐겁고 뜻깊은 설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