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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는 훌륭하다’ 김지민, 반려견 맞춤 활약에 강형욱 칭찬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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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는 훌륭하다’ 김지민, 반려견 맞춤 활약에 강형욱 칭찬 “좋다”

이다혜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20.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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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는 훌륭하다'

 ‘개는 훌륭하다’에는 4년 차 반려인이자 개그우먼 김지민이 일일제자로 출격한다.


20일 방송되는 KBS ‘개는 훌륭하다’에서 김지민은 반려견 느낌이와의 일상을 공개한다.


김지민은 올해 4살이 된 반려견 느낌이, 유기견 출신인 1살 ‘나리’의 보호자로 평소 유기견 보호센터를 찾아 봉사활동을 할 정도로 소문난 반려견 사랑꾼.


뿐만 아니라 자타공인 1호 여성 ‘규 라인’으로 불리기도 하는 그녀는 시작부터 “여성 최초 개(犬) 규라인”을 스펙으로 내세우며 예능 대부 이경규와의 케미스트리를 예고했다.


이에 이경규는 김지민의 유행어를 선보이며 후배 김지민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는데, ‘느낌이 왔잖아(?)’ 등 어딘가 이상한 그의 기억력에 김지민이 ‘욱’하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다. 김지민은 특유의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경규 잡는 개그 후배’ 역할을 톡톡히 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김지민은 반려견 ‘느낌이’의 개인기를 소개하던 중 “몸 털어” “쳐다도 보지마” 등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개인기의 신세계를 선보이며 반려견과의 훌륭한 호흡을 자랑하기도 했다. 두 개그 콤비(?)의 활약에 예능 대부 이경규 마저 유례없는 흐뭇함을 선보였다고.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개훌륭’ 사상 이례 없던 유혈사태를 부른 초 예민 목줄 거부 견의 가정을 찾아간다. 4년 차 반려인 김지민은 예민한 반려견에게 맞춰 다가가는 모습으로 스승 강형욱에게 “좋다”는 칭찬을 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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