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아산시, ‘함께 써유’ 빈집재생사업 추진
2020. 02. 25 (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5.6℃

도쿄 6.8℃

베이징 4.8℃

자카르타 25.6℃

아산시, ‘함께 써유’ 빈집재생사업 추진

이신학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20. 07:5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아산시청
아산시청.
아산 이신학 기자 = 충남 아산시가 오랫동안 방치된 빈집의 주거환경개선과 안전사고 및 범죄 예방으로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2020년 빈집재생(활용)사업을 추진한다.

20일 아산시에 따르면 빈집재생(활용)사업은 도시지역 빈집정비사업 및 농촌빈집정비사업과는 별개로 올해 시범사업으로 추진하며 ‘함께 써유’와 ‘더 행복한 공유주택’ 사업으로 진행한다.

‘함께 써유’는 도시지역(동·읍) 내 1년 이상 방치된 빈집을 철거해 3년 이상 공공용지 제공 동의자에게 1개동 최대 1500만원의 철거비를 지원한다.

‘더 행복한 공유 주택’은 도시 및 농어촌 지역 빈집 및 공가를 리모델링 후 의무 임대기간(4년/무상) 동의자에게 1개동 최대 2000만원의 리모델링비를 지원해 준다. 신청기간은 이달 28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다.

재해위험 및 도시미관, 주민편의 시설 입지 적합성, 주민 접근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기초수급자, 차상위, 기타 취약계층을 우선순위로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시 건축과 건축행정팀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주거 및 문화공간으로 조성해 서민의 주거안정과 도시의 경관을 살리는 사업으로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