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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레알 마드리드 마케팅 파트너십 2022-2023 시즌까지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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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레알 마드리드 마케팅 파트너십 2022-2023 시즌까지 연장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20.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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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레알 마드리드 홈구장 상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글로벌 마케팅 파트너십 조인식에서 이상훈 한국타이어 구주본부장 전무(왼쪽)와 플로렌티노 페레즈 레알 마드리드 회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제공=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스페인의 명문 축구팀 ‘레알 마드리드’와 글로벌 마케팅 파트너십 계약을 2022-2023 시즌까지 연장하기로 합의했다고 20일 밝혔다.

레알 마드리드의 홈구장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지난 17일 진행된 조인식에서 이상훈 한국타이어 구주본부장 전무와 플로렌티노 페레즈 레알 마드리드 회장를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은 최고를 향한 열정과 혁신적인 도전을 함께할 것을 약속했다.

한국타이어는 2016년 레알 마드리드와 마케팅 파트너십을 처음 체결하고 2016-2017 시즌부터 전 세계 축구팬과 고객에게 프리미엄 브랜드 마케팅을 선보이고 있다. 2022-2023 시즌까지 마케팅 파트너십을 연장한 한국타이어는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경기장 중앙 전광판에 브랜드를 노출시키게 되며 경기장 전역과 온라인 공간을 통해 전 세계 레알 마드리드 팬들에게 한국타이어의 브랜드 철학, 혁신적인 상품과 서비스를 알리게 된다.

아울러 스페인 최상위 축구 리그 ‘라리가’와 스페인 국왕컵 ‘코파 델 레이’를 포함해 레알 마드리드가 출전하는 수 많은 경기에서 마케팅 프로모션 활동을 펼치며 한국타이어 브랜드를 알릴 예정이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전세계 인기 스포츠 리그나 팀을 후원하며 브랜드 가치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있다. 현재 유럽 50여 개 국가 200여 개 클럽이 참가하는 최대 규모의 축구 클럽 대항전 ‘UEFA 유로파리그’와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를 공식 후원하고 있으며 세계 3대 축구 리그 이탈리아 세리에A의 명문 축구 클럽 ‘S.S.C. 나폴리’와도 공고한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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