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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네팔 눈사태 교사 실종 사고 관련 상황점검단 운영…외교부 등과 공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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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네팔 눈사태 교사 실종 사고 관련 상황점검단 운영…외교부 등과 공조

김범주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20.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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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부총리, 충남교육청 방문…"실종 교사 가족·조기 귀국 교사 안정 지원"
유은혜 부총리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제공=교육부
세종 김범주 기자 = 교육부는 네팔 히말라야 안나푸르나를 트레킹하던 한국인 교사 4명의 눈사태 실종 사건과 관련해 교육부가 상황점검단을 구성해 운영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상황점검단은 정종철 교육안전정보국장 단장으로 학교안전총괄과장, 교원정책과장, 교원양성연수과장 등이 참여한다.

또 교육부는 실종된 교원이 구조될 수 있도록 외교부 등과 공조해 정부 차원에서 필요한 지원을 한다는 방침이다. 충남교육청은 네팔 현지 수색과 구조를 지원하기 위해 이날 후발대를 추가로 파견한다.

한편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충남교육청 사고상황본부를 방문하고, 합동점검회의를 갖는다.

유 부총리는 “실종 교사 가족과 조기 귀국한 교사가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심리치료와 상담 등을 지원할 것”이라며 “실종된 교사들의 조속한 구조를 기원하고,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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