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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사회, 회계투명성 지원센터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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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사회, 회계투명성 지원센터 본격 가동

조은국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20.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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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사진) 개소식 모습
한국공인회계사회는 17일 서울 서대문구 회계사회 회관에서 회계투명성 지원센터를 개소했다. 최중경 회계사회 회장(왼쪽 일곱 번째)을 비롯해 센터 운영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회계사회
한국공인회계사회는 지난 17일 서울 서대문구 회계사회 회관에서 기업의 회계투명성을 높이고 회계법인의 품질관리를 지원하는 회계투명성 지원센터를 열고 본격 가동한다고 20일 밝혔다.

센터는 회계사회가 신 외부감사법 시행으로 회계감사 환경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중소기업과 중소회계법인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신설한 전담 지원기구다.

센터에는 삼일·삼정·안진·한영 등 ‘빅4’ 회계법인과 중견회계법인, 중소회계법인 대표들이 참여하는 운영위원회를 두고 주요 의사결정을 내리도록 했다. 운영위 위원장은 조남석 신성회계법인 대표가 맡고, 위원으로 김병익(우리회계법인 대표), 김옥순(회계법인 세일원), 박용근(한영회계법인), 오기원(삼일회계법인), 윤경식(한국공인회계사회 감리조사위원장), 이영석(위드회계법인 대표)이 참여한다.

회계사회 관계자는 “앞으로 중소기업의 외부감사를 수행하고 있는 중소회계법인의 품질관리시스템 구축·운영을 지원하고, 품질관리 표준규정과 매뉴얼 개발 등 회계법인의 품질관리실 운영도 돕게 될 것”이라며 “중소기업의 회계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각종 지원활동도 수행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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