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BC카드, 최신 전산시스템 도입…결제 서비스 고도화
2020. 02. 19 (수)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6.2℃

도쿄 8.4℃

베이징 7.6℃

자카르타 29.6℃

BC카드, 최신 전산시스템 도입…결제 서비스 고도화

최정아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20. 10:5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설 연휴기간 오는 24일~27일 전산 시스템 교체작업 돌입
BC카드는 전산 시스템 교체작업(이하 차세대 시스템 도입)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BC카드는 이번 차세대 시스템 도입으로 핀테크 및 모바일 중심 결제 서비스 확대를 위한 디지털 플랫폼 확대 전환, 신기술(AI, Big Data 등) 활용 프로세싱 업무 범위 확장, 서비스 제공 방식 다양화 등을 통해 급변하고 있는 결제 시장 및 서비스 트렌드 변화에 맞춰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

특히 고객들은 기존 시스템 대비 보안성과 안전성이 한층 강화된 서비스를 제공받고, Open API 등을 통해 최적화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차세대 시스템 도입은 설 연휴기간(오는 24일~27일) 동안 진행되며, 일반적인 신용카드 국내외 사용은 정상적으로 제공된다. 단, BC카드 홈페이지 등 일부 서비스는 한시적으로 제한된다. 오는 26일 새벽 1시~6시 체크카드 사용이 제한된다.

이강혁 BC카드 사업인프라부문장(부사장)은 “모든 BC카드 고객이 최고의 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차세대 시스템 도입을 결정했다”면서 “세계선진 카드사 및 지불결제사와 경쟁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카드 시스템 도입을 통해 아시아 1위 결제 플랫폼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