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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화장장, 설 연휴기간 하늘누리추모원 1시간 연장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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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화장장, 설 연휴기간 하늘누리추모원 1시간 연장 개방

엄명수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20.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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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엄명수 기자 = 경기 성남시는 설 연휴기간인 24일부터 27일까지 성남화장장 내 봉안시설인 하늘누리 제1·2 추모원을 한 시간 연장 개방한다고 2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설 연휴기간 동안 하늘누리 1·2 추모원에 추모객들이 3만명(하루평균 7500명) 이상 몰릴 것으로 예상, 개방시간을 평소 오전 7시~오후 5시에서 6시까지 1시간 연장 운영한다.

이와 함께 설 당일인 25일은 화장로를 1회 차만 가동해 혼잡을 덜고 야외에는 기존 추모 제단(17개) 외에 임시 추모 제단 33개를 추가 설치해 추모객 대기시간을 줄일 예정이다.

또 영생관리사업소는 설 연휴 나흘간 5000대(하루평균 1250대)의 차량이 이동할 것으로 보고 300면 규모의 기존 주차장 외에 장례식장 아래에 30면의 임시주차장을 추가 조성하기로 했다.

한편, 성남시 영생관리사업소의 하늘누리 제1 추모원은 1만6900기 모두 만장됐고, 2만4601기를 갖춘 제2 추모원은 1만8255기(74%)가 봉안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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