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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설 연휴에 ‘설캉스’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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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설 연휴에 ‘설캉스’ 오세요”

홍화표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20.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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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쥐 캐릭터상품 포토존
에버랜드 설날 연휴 특별 이벤트 엣쥐 캐릭터상품 포토존./제공=에버랜드
용인 홍화표 기자 = 에버랜드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이어지는 2020년 쥐띠해 설날 연휴를 맞아 다양한 설날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설날 연휴에는 귀여운 쥐띠 캐릭터와 인증샷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은 물론, 명절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글로벌 놀이존과 2020년 대박을 기원하는 타로 스트리트, 스페셜 불꽃쇼까지 즐길거리가 가득하다.

특히 새로운 10년이 시작되는 2020년을 맞아 고객들과 함께 ‘2020 비긴 어게인 위드 에버랜드’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에버랜드에는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들이 풍성해 설캉스 장소로 안성맞춤이다.

먼저 에버랜드가 2020년 쥐띠해를 맞아 새롭게 만든 ‘엣쥐’(에버랜드+쥐) 캐릭터와 함께 하는 다양한 인증샷 이벤트가 펼쳐진다.

설날 연휴 기간 매일 밤, 에버랜드 우주관람차에서는 귀여운 엣쥐 캐릭터들의 모습이 담긴 특별 영상이 상영된다. 알파인 식당에는 스무 살의 설레였던 감성을 담은 ‘설렘 사진관’이 오는 1월23일부터 사랑, 여행, 파티의 스토리 라인을 따라 총 8개 테마의 감각적인 포토존이 새롭게 마련된다..

에버랜드 카니발 광장에서는 연휴 기간 매일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세계 각국의 놀이문화를 체험해볼 수 있는 글로벌 놀이존이 마련된다.

글로벌 놀이존에서는 윷놀이, 투호, 곤장치기 등 우리 나라는 물론, 따가오(베트남), 콩쥬(중국) 등 세계 전통놀이 소품이 비치돼 있어 에버랜드에 방문한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특히 1월에는 정문매표소에서 이용권을 구매한 고객 중 2020년에 결혼·입사 20주년을 맞은 고객, 쥐띠 고객 등 다양한 고객들에게 타로 5000원 이용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펼쳐지고 있어 꼭 한 번 체험해볼 만하다.

한편 겨울을 더욱 신나게 즐길 수 있는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는 설날 연휴 기간에도 3개 코스가 풀 가동한다. 판다월드, 타이거밸리, 사파리월드 등 눈과 빙벽으로 가득한 겨울왕국으로 변신한 에버랜드 동물원에서는 겨울을 맞아 더욱 활발하게 활동하는 동물들을 생생하게 관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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