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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2020년 해외농업기술개발사업 연찬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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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2020년 해외농업기술개발사업 연찬회’ 개최

조상은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20.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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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은 오는 21일 국제회의장에서 해외농업기술개발사업(KOPIA)의 국가별 협력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2020년 KOPIA 연찬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20개국의 KOPIA 센터 소장이 참석해 협력 국가의 농업정책과 연계한 KOPIA 성과 확산과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국가별 발표와 함께 베트남, 우간다, 에콰도르 등 우수 센터 시상도 진행된다.

농진청은 올해 정부의 신북방 외교 정책에 따라 키르기즈공화국과 중점협력국인 파키스탄에 신규 센터를 설치할 예정이다. 현지 맞춤형 농업 기술 보급을 위한 시범마을 사업도 기존 5개국에서 7개국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김경규 농진청장은 “10년간의 해외농업기술 지원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협력 사업을 추진하겠다”면서 “이를 통해 개도국 농가가 실질적인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KOPIA센터가 선도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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