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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롯손보, 업계 최초 월 990원 운전자보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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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롯손보, 업계 최초 월 990원 운전자보험 출시

최정아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20.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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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롯손해보험은 월 990원으로 가입하는 ‘캐롯 990 운전자보험’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캐롯 보험료 절감 프로젝트인 ‘스마트 세이빙 프로젝트(Smart Saving Project)’를 통해 탄생한 이 보험은 자가용 운전자라면 누구나 연령과 성별에 관계없이 월 990원이라는 파격적인 보험료를 제시했다.

일반적으로 운전자보험은 교통사고처리지원금, 변호사 비용, 벌금 등 운전자보험의 핵심 담보 위주로 가입해야 저렴하다. 교통 상해는 운전자 보험 이외에도 가입한 타 실손보험으로 보장이 중복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캐롯손보 측은 “최근 운전자 보험의 본질을 강조한 보험들이 속속 출시 되고 있으며, 신규 출시된 캐롯의 990 운전자보험이 처음으로 월 천원 대의 벽을 허물었다”고 밝혔다.

운전자 보험의 필수 항목인 교통사고 처리지원금(3000만원), 벌금(2000만원), 변호사 선임비용(500만원), 교통 상해 사망보험금(3000만원)까지 보장돼 월보험료 대비 보장 수준도 우수해 합리적인 운전자의 필수보험으로 포지셔닝 할 것으로 보인다.

캐롯손보 측은 “과중한 보험료 부담으로 자동차 보험 대비 운전자 보험의 가입률은 낮은 수준이었다”며 “월 990원 운전자 보험 하나면 누구나 부담없이 급작스런 사고위험에 충분히 대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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