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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총리, 네팔 안나푸르나 실종자 수색 적극 지원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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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총리, 네팔 안나푸르나 실종자 수색 적극 지원 지시

이장원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20.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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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3
정세균 총리가 20일 박영식 주네팔 한국대사에게 전화를 걸어 안나푸르나에서 실종된 한국인 교사 4명에 대한 수색 지원을 당부했다. / 국무총리실
정세균 국무총리는 20일 네팔 안나푸르나 한국인 교사 실종 사고와 관련해 박영식 주네팔 한국대사와 전화 통화를 하고 수색·구조가 신속히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지시했다.

국무총리실은 이날 정 총리가 박 대사에게 전화를 걸어 지난 17일 안나푸르나에서 트레킹을 하다 실종된 한국인 교사 4명에 대한 수색 상황을 보고 받고 이같이 말했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좋지 않은 기상상황으로 수색·구조작업이 더디게 진행되는 데 대해 실종자 가족들에게 안타까운 마음을 표하고 현지 공관이 네팔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수색·구조가 신속히 이뤄지도록 노력할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정 총리는 실종자 가족들에게 관련 상황을 신속하고 설명하고 현지 영사조력 등 필요한 지원사항을 최대한 지원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앞서 충남교육청 소속 교사 4명은 지난 17일 오전 안나푸르나 데우랄리 지역(해발 3230m)에서 하산하다 네팔인 가이드 2명과 함께 눈사태에 휩쓸려 실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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