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이낙연 “트위터 팔로우, 그때그때 정리하겠다···실수로 잘못 누른 경우도”
2020. 02. 25 (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5.4℃

도쿄 13.4℃

베이징 9.1℃

자카르타 29.4℃

이낙연 “트위터 팔로우, 그때그때 정리하겠다···실수로 잘못 누른 경우도”

전서인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20. 17:0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총리로는 마지막 출근하는 이낙연 총리
이낙연 국무총리가 14일 오전 국무총리로서는 마지막으로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 출근하고 있다. /연합
이낙연 전 국무총리는 20일 자신의 트위터로 ‘팔로우’ 관계를 맺은 이들과 관련해 “부적절한 상대는 그때그때 정리하겠다”고 밝혔다.

이 전 총리는 이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글을 올려 “(트위터 사용) 초기에 저에게 팔로우 요청을 해주시는 분들을 저도 똑같이 팔로우해드리다 보니 상대를 충분히 확인하지 못한 경우도 있었다”며 이렇게 말했다.

이 전 총리는 자신의 트위터가 한 북한 전문 여행사의 계정을 팔로우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자 이처럼 공개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전 총리는 최근 북한의 대남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를 팔로우했다는 비판을 받기도 했다.

이 전 총리는 “10년 된 제 트위터의 팔로잉 수가 4만 명이 넘는다”며 “간혹 실수로 잘못 누르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에 복귀한 이 전 총리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4·15 총선 종로 지역구에서 맞붙는 것을 전제로 민주연구원이 여론조사를 해봤다는 내용의 풍문이 이날 정치권에 회자되자 양정철 민주연구원장이 이를 직접 부인하고 나섰다.

양 원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여론조사 여부와 관련한 질문에 “황당한 가짜뉴스”라고 답했다.

양 원장은 “민주연구원은 내가 부임한 후 여론조사를 하지 않는다. 당 전략기획위원회에 다 이관했다”면서 “가짜뉴스라고 하지 말고 놔두라. 황 대표가 (종로에) 나오게“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