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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 최초 6성급 호텔 ‘더 츠바키 타워’ 4월 그랜드 오픈 “이국적인 풍광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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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 최초 6성급 호텔 ‘더 츠바키 타워’ 4월 그랜드 오픈 “이국적인 풍광 한눈에”

백수원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21.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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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 호텔 그룹이 괌 최초 6성급 호텔 ‘더 츠바키 타워(The Tsubaki Tower)’를 오는 4월 25일 그랜드 오픈한다.


괌의 아름다운 건 비치를 따라 이어지는 투몬베이(Tumon Bay)의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더 츠바키 타워는 괌의 대자연과 오랜 역사에서 영감을 받아 ‘자연의 힘(Power of Nature)’이라는 콘셉트로 디자인된 럭셔리 호텔이다.


더 츠바키 타워는 면세점 및 유명 쇼핑몰이 밀집된 투몬 중심부까지 도보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해 뛰어난 접근성을 갖춘 것은 물론 최고급 시설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괌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예정이다.


사진 설명 : 더 츠바키 타워(The Tsubaki Tower) 스탠다드 객실인 카멜리아 룸(Camellia Room)  

▲ 더 츠바키 타워(The Tsubaki Tower) 로비 


총 27층 규모의 더 츠바키 타워는 62개의 스위트룸을 포함한 340개 전 객실이 넓은 발코니를 갖춘 오션 프론트뷰 타입으로, 투몬 비치의 이국적인 풍광을 한눈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더 츠바키 타워는 여행지에서의 특별한 미식 경험을 원하는 다양한 고객의 취향을 고려해 F&B에도 신경썼다.


호텔 최고층에 위치한 이탈리안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밀라노 그릴 –라 스텔라–(Milano Grill –La Stella–)’를 비롯해 아침, 점심, 저녁이 모두 제공되는 올데이 뷔페 레스토랑 ‘까사 오세아노(Casa Oceano)’ 등 고급 레스토랑뿐만 아니라 다양한 바와 카페도 갖췄다.


이 밖에도 투몬 베이의 환상적인 뷰가 펼쳐지는 인피니티 풀(Infinity Pool), 야외에서 영화와 파티를 즐길 수 있는 ’더 플라자(The Plaza)’, 웨딩 채플 ‘스카이웨딩(Sky Wedding)’ 등 다양한 부대 시설을 완비했다.


한편, 더 츠바키 타워는 국내 고객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공식 한국어 웹사이트를 개설하고, 호텔 정보 및 객실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한국어 웹사이트에서는 방문 90일 전까지 미리 예약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15%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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