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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모바일 아카데미 11기 독일 본사 탐방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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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모바일 아카데미 11기 독일 본사 탐방 프로그램 진행

박병일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2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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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 아카데미 11기 학생 15명이 독일 본사 탐방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산학협력 프로그램 ‘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 아카데미’ 11기 우수 학생의 독일 본사 탐방을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 아카데미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우수한 기술력과 글로벌 교육 노하우를 국내 대학 자동차 관련 학과에 제공하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으로, 각 기수의 우수 학생들에게 독일 본사 탐방 기회를 제공해 자동차의 역사와 문화를 경험하고 견문을 넓혀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7일간 진행된 이번 독일 본사 탐방 프로그램에는 2019학년도 2학기 모바일 아카데미를 수강한 학생 15명이 참가했다. 이번 모바일 아카데미 11기를 통해 총 72명의 졸업생이 배출됐으며, 한 학기 동안 다면평가·발표 결과·성적 등의 종합 평가를 거쳐 우수 학생이 최종 선발됐다.

이번 독일 본사 탐방을 통해 참가 학생들은 메르세데스-벤츠 클래식 차량을 수리·복원하는 클래식 센터 및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과 최첨단 증강현실(AR) 트레이닝 솔루션을 통해 전 세계 트레이너들의 교육을 담당하는 트레이닝 센터, 차량 공정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진델핑겐 생산 공장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참가 학생들은 유니목 박물관을 방문해 메르세데스-벤츠의 특수 목적 차량을 체험했다.

한편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2014년부터 운영 중인 모바일 아카데미는 국내 자동차 관련 대학 12곳에 강의와 실습용 차량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11기까지 총 734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고, 그 중 우수 학생 140명에게 독일 본사 탐방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지난 기수까지 독일 본사 탐방을 다녀온 학생 중 약 50%가 메르세데스-벤츠 네트워크에 취업하는 등 성공적인 산학협력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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