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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결창청, 설연휴 교통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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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결창청, 설연휴 교통대책 추진

김규남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22.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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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김규남 기자 = 대구지방경찰청은 설 연휴기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길이 될 수 있도록 교통경찰을 집중 배치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설은 예년과 달리 연휴기간이 짧아 귀성길은 설 하루전, 귀경길은 설 당일과 다음날 최대 교통량이 예상된다.

대구경찰청은 설 연휴를 전후해 귀성·귀경 및 성묘객 이동차량으로 교통이 혼잡한 진출입 도로와 공원묘지 이동로, 역·터미널·재래시장 등 109곳에 교통경찰 등 279명, 순찰차 등 109대을 배치해 소통과 안전 위주의 교통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다.

설 연휴기간도 고속도로 진·출입로 등에서 지속적으로 음주단속을 실시하며 또한 운전자들의 여유운전과 안전운전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당부한다.

주차는 동구 불로시장, 달서구 서남시장 등 대구지역 29개 전통시장 주변도로에 오는 27일까지 일일 최대 2시간의 주차가 허용된다.

허용장소는 상시허용(8곳) 불로시장,목련시장,수성시장,서남시장,와룡시장, 달서시장,용산시장,칠곡시장 등이다.

한시허용(21곳)지역은 동구시장, 반야월종합, 방촌시장 , 서부시장, 중리시장, 대평리시장, 신평리시장, 원대신시장, 이현시장, 구평리시장, 원고개시장, 새길시장, 영선시장, 명덕시장, 팔달신시장, 신매시장, 신천시장, 대동시장, 월배시장, 화원시장, 구암시장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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