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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우한 폐렴’ 증상자 4명 추가 발생...감염여부 검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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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우한 폐렴’ 증상자 4명 추가 발생...감염여부 검사중

윤서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22.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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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는 중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인 ‘우한 폐렴’ 증상자가 4명 추가로 발생했다고 22일 밝혔다.

조사대상 유증상자는 중국 우한시를 다녀온 후 14일 이내에 발열과 기침 등 호흡기증상을 보인 사람으로 질병관리본부는 이들에 대해 판코로나바이러스 검사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현재까지 조사대상 유증상자는 16명으로 신고됐으며 이중 1명이 확진환자다. 질본은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에 안전하게 격리되어 치료받고 있으며, 상태는 안정적이라고 밝혔다. 나머지 15명 중 4명이 유증상자로 검사가 진행 중이다.

질본 관계자는 “중국 춘절기간 중국 입국자의 증가로 지역사회 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판단된다”며 “중국 방문시 현지에서 동물 접촉을 피하고 전통시장 방문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불필요한 의료기관 방문도 자제하고 호흡기 증상자와의 접촉도 피해야하며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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