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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함께_저승편’ 돌아온다…조형균·정원영·이석준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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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함께_저승편’ 돌아온다…조형균·정원영·이석준 캐스팅

전혜원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22.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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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예술단의 창작가무극 ‘신과 함께_저승편’이 3월 25일부터 4월 12일까지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공연한다.

주호민 작가 동명 웹툰을 2015년 초연하고 2017년과 2018년에도 무대에 올려 대중과 평단 호평을 계속 받았다. 죽은 소시민 김자홍이 저승 국선변호사 진기한을 만나 49일간 7개 저승 관문을 통과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번 네 번째 공연 무대에는 만화 속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할 배우가 대거 포진한다. 저승 국선변호사 ‘진기한’ 역은 제4회 한국뮤지컬어워즈 남자주연상을 받은 배우 조형균과 조성윤이 맡는다.

‘김자홍’은 지난 두 번의 공연에 출연한 정원영과 서울예술단 기대주 신상언이 연기하고, 저승차사 ‘강림’ 역에는 김용한과 강상준이 캐스팅됐다. ‘염라대왕’에는 이석준과 금승훈이, 저승차사 ‘해원맥’은 최정수가, 막내 저승차사 ‘덕춘’은 김건혜와 이혜수가 출연하고, 억울하게 죽은 ‘원귀’는 이기완이 연기한다.

서울예술단은 “네 번째 무대는 원작 골격과 메시지를 충실히 살리고 판타지를 강화해 웹툰, 영화와는 다른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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