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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여수공장, 젊은 꿈을 키우는 화학캠프 개최...2박 3일간 중학생 50여명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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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여수공장, 젊은 꿈을 키우는 화학캠프 개최...2박 3일간 중학생 50여명 초청

나현범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22.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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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 분야 직접 체험 및 진로설계 대학생 멘토링 진행
화학캠프
LG화학 여수공장은 공장주변 청소년 50여명을 초청해 ‘젊은 꿈을 키우는 화학캠프’를 2박 3일간 진행했다. /제공=LG화학 여수공장
여수 나현범 기자 = LG화학 여수공장이 지역 청소년 대상으로 유망 과학기술 분야 체험 기회 제공 및 진로설계 지원캠프를 개최했다.

22일 LG화학 여수공장에 따르면 20일부터 사업장 인근 50여명의 중학생들을 초청해 여수 디오션리조트에서 ‘젊은 꿈을 키우는 화학캠프’를 2박 3일동안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해 미래 인재 역량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LG화학의 대표적 청소년 대상 사회공헌활동으로 2005년부터 16년간 진행해오고 있다.

캠프 프로그램으로는 학생들이 기업가가 되어 팀별 아이디어를 사업화 하는 ‘미래 인재 키움 프로젝트’부터 전기자동차 만들기, 드론 레이싱 등 미래 유망 과학기술을 체험하고 관련 직업을 탐색하는 ‘내일 상상 캠퍼스’, 대학생 멘토들의 진로 코칭 프로그램인 ‘DREAM TALK’ 까지 학생들의 진로 탐색에 실질적 동기부여가 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외에도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학습하고 새로운 직업을 그려보는 ‘JOB 캔버스’, ‘과학기술의 양면성을 학습하는 ‘영화로 만나는 과학기술과 윤리’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진로에 대한 체험행사를 가졌다.

LG화학은 “청소년들이 일찍부터 미래 설계에 대해 고민해보고 꿈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이번 화학캠프를 준비했다”며 학생들이 자신만의 미래를 그려가는데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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