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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사, 크리켐 흡수합병 공시 “경영효율화 달성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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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사, 크리켐 흡수합병 공시 “경영효율화 달성할 것”

우남희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22.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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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사가 계열회사 ‘크리켐’의 흡수합병을 22일 공시했다.

합병 후 존속회사의 상호는 삼양사며 합병비율은 1 대 0.0341965다. 합병 기일은 4월 1일이다.

회사 측은 “합병을 통해 기존 사업간의 인적, 물적 자원의 공유를 통한 효율적인 조직운영과 관리비용 절감을 통한 경영효율화를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크리켐은 합성수지 및 기타 플라스틱 물질 제조업 회사다. 이번 합병으로 인해 실질적인 경영권 변동은 발생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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