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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컨트리클럽, 역대 최대 방문객 및 최대 매출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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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컨트리클럽, 역대 최대 방문객 및 최대 매출 달성

지환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22.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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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컨트리클럽
국가보훈처 산하 88컨트리클럽이 지난해 역대 최대 내장객(18만명)과 최대매출(324억원)을 달성했다.

서울 강남 지역에서 자동차로 20~30분 거리인 경기 용인시에 위치해 좋은 접근성을 가진 88컨트리클럽은 그린과 페어웨이를 국제 규격의 명품코스로 관리하고 있어 수도권 골퍼와 여성 골퍼들이 가장 선호하는 골프장 가운데 하나다.

회원권 시세도 상승했다. 2018년 9500만원에서 현재 1억7000만원으로 오르며 고객들에게 호평받고 있다.

국가유공자 복지증진을 위한 보훈기금 마련을 목적으로 운영 중인 국가보훈처 산하 88컨트리클럽은 우수한 영업실적을 토대로 국가 보훈사업 등의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시 중이다. 또 골프 꿈나무 육성을 위해 매년 장학생을 선발해 지원하고 있다. 최혜진, 박민지, 이소영, 김보아 등 우수한 프로 선수와 국가대표도 배출했다.

임동훈 대표이사는 ‘고객 중심 경영’과 ‘직원들이 행복한 골프장’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임 대표이사는 “직원과 경기보조원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월 2회 이상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고 직접 애로사항을 듣고 해소하는 등 직원들이 행복해서 자발적으로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조직 문화를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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