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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 SE2 3월 출시…예상 판매가 47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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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 SE2 3월 출시…예상 판매가 47만원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23.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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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트위터 온리크스(@Onleaks)

애플이 '아이폰SE2'(또는 아이폰9)를 오는 3월 중 출시할 전망이다.



22일 블룸버그 통신은 관련 계획을 잘 알고있는 소식통을 인용해 애플이 5G 아이폰 도입 전 판매를 목적으로 오는 2월부터 저가형 아이폰 조립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또한 조립작업은 홍하이 프리시전 인더스트리(Hon Hai Precision Industry), 페가트론(Pegatron Corp) 및 위스트론(Wistron Corp)이 분담한다고 전했다.

아이폰SE2는 보급형 모델 아이폰 SE 후속으로 아이폰8과 비슷한 디자인을 갖춘 것으로 전해졌다.

4.7인치 LCD(액정표시장치)와 홈 버튼에 터치ID(지문인식 스캐너)를 내장했으며 아이폰11의 A13 AP(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기능이 탑재될 것으로 예상된다.

후면에는 1200만 화소 싱글 카메라와 LCD 디스플레이 장착이 예상된다. 얼굴로 인증하는 페이스ID는 포함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됐다.

대만 KGI증권의 애널리스트 궈밍치는 이전 보고서를 통해 아이폰 SE2 혹은 아이폰9의 판매가격을 399달러(47만원)으로 내다봤다.

신제품이 아이폰SE2로 불리울지는 확실치 않은 상태지만 새 저가형 스마트폰 라인업을 추가하는 것이 애플이 개발 도상국들에서 입지를 강화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란 평가가 지배적이다.

블룸버그통신은 "저렴한 가격대 아이폰은 가장 가격 경쟁력이 높고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신흥 스마트폰 시장, 특히 인도에서 경쟁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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