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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직장부A ‘삼식색기’ 삼식이, 음이탈 실수 ‘충격 탈락’…마스터들 류지광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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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직장부A ‘삼식색기’ 삼식이, 음이탈 실수 ‘충격 탈락’…마스터들 류지광 ‘극찬’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23.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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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삼식이가 음이탈로 탈락의 위기에 놓였다.

23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는 직장부A '삼식색기'의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보랏빛 벨벳 의상을 입고 등장한 세 사람은 섹시한 매력의 도발적 눈빛으로 마스터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남진의 '모르리'를 선곡한 '삼식색기'팀은 무대 전 삼식의 목감기로 인해 긴장감을 자아내기도 했다.

무대가 시작되자 첫 소절부터 마스터들은 환호했고 류지광과 삼식의 중저음 보이스가 귓가를 울렸다. 이대원은 두 사람 사이에서 맑고 청아한 보이스로 청중단의 감탄을 자아냈다.

하지만 삼식의 음이탈로 순식간에 스튜디오 안은 긴장감이 돌았고 장윤정은 "초반보다 음이 흔들린다"고 지적했다.

올하트에 실패한 '삼식색기'팀은 12하트로 마스터들의 회의가 이어졌다.

삼식이는 무대에서 내려오며 "대원아 형이 미안하다"며 팀원들에게 미안함을 드러냈다.

삼식이는 "음이 나올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며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박명수는 "음이탈이 났는데 어떻게 누르냐"고 말했다.

장윤정이 다음 라운드 진출자 발표에 나섰고 류지광이 최종 합격 멤버로 선발됐다.

다음 진출자는 "없다"고 밝혔고 대기중이던 출연자들은 "삼식이가 떨어졌다"며 충격적 반응을 보였다.

장윤정은 "저하고 조영수 마스터가 나눈 이야기는 예전에 윤수일 선배님 목소리를 듣는 것 같았다"며 류지광을 칭찬했다.

박명수는 "이 무대가 굉장히 중요하다. 누구의 잘못이라고 할 순 없지만 약간의 문제가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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