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류시원, 2월 결혼식 올리며 재혼…예비신부는 非연예인
2020. 02. 25 (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2.6℃

도쿄 13.4℃

베이징 9.1℃

자카르타 29.4℃

류시원, 2월 결혼식 올리며 재혼…예비신부는 非연예인

김영진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23. 08:4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K-001
/사진=류시원 인스타그램
배우 류시원이 재혼 소식을 전했다.

류시원 소속사 알스컴퍼니는 22일 “류시원이 오는 2월 중순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예비신부는 평범한 일반인으로서 사려 깊은 마음과 배려심, 밝고 긍정적인 성품을 가졌으며, 류시원과는 지인을 통해 자연스럽게 인연을 맺은 후 사랑을 키워왔고 서로를 향한 깊은 믿음과 사랑을 바탕으로 평생을 함께하기로 결정했다”며 “예비신부가 공인이 아닌 만큼 예식은 당사자들의 뜻에 따라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과 비공개로 올리게 되며, 결혼식과 관련한 세부 사항에 대해 공개하기 어려운 점 넓은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류시원을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있는 두 사람에게 따뜻한 축복을 보내주시기 바란다”며 “류시원은 앞으로 배우로서 더 좋은 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류시원은 2015년 한 차례 이혼, 이번이 두 번째 결혼이다. 2010년 10월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한 뒤 1년5개월 만에 이혼 조정을 신청했다. 이 과정에서 류시원이 전 부인을 폭행 및 협박한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기도 했다. 결국 기나긴 소송 끝에 2015년 1월 이혼을 했다.

한편 류시원은 1994년 드라마 ‘느낌’으로 데뷔한 뒤 스타로 떠올라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최근까지도 일본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고 오는 3월에 일본 팬미팅도 앞뒀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