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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본코리아 “처치곤란 명절음식, 간편소스로 활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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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본코리아 “처치곤란 명절음식, 간편소스로 활용해보세요”

김지혜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23.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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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은 가족들이 다함께 모이는 만큼 음식도 풍성하다. 그러나 너무 많이 하다보니 음식이 남기가 일쑤다. 특히 명절음식은 기름이 많이 사용돼 냉동실에 보관한다 해도 본연의 맛을 잃어버리기 쉽고, 시간이 지나면 다시 꺼내 먹기도 부담스러워 남음 명절 음식 해결은 늘 걱정이다. 이에 더본코리아의 종합식품브랜드 ‘백쿡’이 간편 소스를 활용해 간단히 만들 수 있는 명절음식을 소개했다.

더본코리아 백쿡 관계자는 “최근에는 명절음식을 많이 준비하는 분위기는 아니나 여전히 많은 가정에서 명절의 설렘을 간직하며 온 가족이 함께 먹을 음식들을 준비하는 것 같다”면서 “정성이 많이 들어간 음식인 만큼 간편 소스를 활용해 명절 이후에도 맛있는 요리로 즐기고, 간편한 식사 준비로 명절 증후군을 극복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남은 가래떡으로 간편한 떡볶이를
얇게 썬 떡국용 떡은 양념이 충분히 배어들어 떡볶이로 활용하기 그만이다. 백쿡의 ‘백종원의 초간단 매콤·궁중떡볶이 양념’을 활용한다. 소스 자체에 파기름이 더해져 마치 일품요리처럼 즐길 수 있다. 소스와 물 두컵에 떡국을 먹고 남은 가래떡 두 주먹 정도(300g)를 넣고 끓여주면 완성된다. 기호에 따라 어묵이나 야채를 넣으면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이미지] 백쿡_간편소스 활용한 명절 남은음식 활용법 소개_2
명절 후 남은 산적이나 꼬치 등을 김밥 속 재료 활용해 이색김밥을 만든다. 밥은 백종원의 만능양념장소스로 버무리면 색다르다.
△ 산적·꼬치·생선구이 등을 또다른 요리로
명절 후 남은 산적이나 꼬치 등은 김밥 속 재료로 활용하면 좋다. 이때 매콤하게 양념한 밥으로 김밥을 말면 기름진 음식으로 느끼해진 속을 달래고 입맛을 돋울 수 있다.

따뜻한 밥에 매콤한 양념을 넣고 버무린 뒤 김 위에 고르게 펴고, 길게 썬 산적이나 꼬치전을 올려 돌돌 말아 주기만 하면 된다. 이때 ‘백종원의 만능양념장소스’를 활용한다면 남은 재료로 만들었다고는 생각지도 못할 이색적인 김밥을 맛볼 수 있다. 또한 차례를 지내고 남은 생선구이의 경우 ‘백종원의 만능양념장소스’와 대파·청양고추 등을 듬뿍 올려 전자레인지에 돌려주기만 하면, 매콤한 초간단 생선요리를 완성할 수 있다.

[이미지] 백쿡_간편소스 활용한 명절 남은음식 활용법 소개_3
명절 후 남은 전류·동그랑땡·호박전·육전 등은 잘게 다져 밥과 함께 볶은 뒤 소스를 더해 볶음밥으로 즐기면 좋다.
△ 동그랑땡·호박전 등은 볶음밥으로
기름이 많이 사용되는 전류는 오래 보관하면 본래 맛을 즐기기 어렵고, 냉동 후 해동해서 먹는다고 하더라도 특유의 오래된 기름 향이 남아 먹기가 꺼려지는 경우가 많다.

명절 후 남은 전류·동그랑땡·호박전·육전 등은 잘게 다져 밥과 함께 볶은 뒤 소스를 더해 볶음밥으로 즐기는 것이 가장 간편하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다. 이때 백쿡이 선보인 ‘백종원의 만능볶음요리소스’를 활용하면 더욱 맛있는 한끼 식사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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