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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매운 음식’ 소비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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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매운 음식’ 소비 증가

오세은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23.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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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요, ‘설 시즌 배달앱 주문 트렌드’ 분석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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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요 설시즌 배달앱 주문 트렌드./제공=요기요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는 배달앱 요기요에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 간 설날 명절 시즌의 주문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맵고 단맛의 조화인 ‘맵단’ 입맛 트렌드가 요기요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23일 밝혔다.

‘매운’이란 단어가 들어간 화끈한 맛을 대표하는 음식들의 주문 수가 매년 명절의 직전 주와 비교해 3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명절 기간 전체 주문 수 역시 매년 2배씩 증가 추이를 보이고 있다.

카페·디저트의 전체 주문 수가 매년 300%씩 증가하며 설 연휴 기간 동안 요기요 전체 카테고리 가운데 가장 높은 주문 성장세를 보였다. 차례를 지낸 후에 가족과 친지들이 모두 함께 매장에 방문하기 어려운 만큼 배달앱을 통해 손쉽게 카페·디저트 이용이 가능해지면서 해당 메뉴 카테고리의 주문도 증가했다.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 관계자는 “최근 짧았던 3년 간의 설 연휴를 맛있고 다양한 음식과 함께 보내고 싶은 사람들이 손쉽게 배달앱을 통해 주문하는 비중이 크게 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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