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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재능대, 12년 연속 등록금 동결...입학금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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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재능대, 12년 연속 등록금 동결...입학금 ‘인하’

박은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23.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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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사진
인천재능대 본관 전경. /제공=인천재능대
인천 박은영 기자 = 인천재능대학교 등록금이 12년 연속 동결됐다.

인천재능대는 2019학년도 제 4차 등록금심의위원회 결과, 2020학년도 대학 등록금을 동결하게 됐다고 23일 밝혔다.

인천재능대는 지난 2008년부터 등록금을 동결해 12년째 이어오고 있다. 대학의 재정 어려움을 감수하는 대신, 학생들이 보다 많은 장학금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등록금을 동결한 것이다.

대학 입학금도 인하했다. 9만원을 감액한 39만5000원을 적용했으며, 입학금을 단계적으로 폐지해 2022년도에는 입학금을 전면 폐지한다는 방침이다.

권대봉 총장은 “인천재능대는 정부의 주요 정부재정지원사업 등을 통해 ‘학생 행복’을 실현하고자 모든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정부의 등록금 정책에 부응하고 학부모와 학생들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등록금 동결을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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