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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안마의자 시간당 20대씩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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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안마의자 시간당 20대씩 판매

오세은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23.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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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직영전시장 설 연휴 정상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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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안마의자 이미지./제공=바디프랜드
바디프랜드는 23일 설을 앞둔 최근 2주간 안마의자가 시간당 평균 20대씩 팔렸다고 밝혔다.

바디프랜드는 설을 이틀 앞둔 22일 기준으로 최근 2주간 6560대의 안마의자가 렌털 또는 판매됐다. 일 평균으로 약 469대, 시간 당으로는 20대가 팔린 셈이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설 이틀 앞 2주간)의 판매량과 비교해 25% 증가한 수치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설을 앞두고 2대 이상 렌털해 본인용과 부모님 선물을 함께 장만하는 경향이 급증하는 등 명절 선물로 안마의자를 선택하는 것이 완전한 트렌드로 자리잡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바디프랜드는 24,25일 일부 전시장이 돌아가며 휴무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설 연휴 기간 중 대부분 정상 영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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