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구리시, 갈매공공 체육시설 건립사업 순항
2020. 02. 21 (금)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8.2℃

도쿄 11.6℃

베이징 8.3℃

자카르타 31.4℃

구리시, 갈매공공 체육시설 건립사업 순항

구성서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23. 16:4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국비 추가 확보. 2021년 착공, 2022년 준공 목표 사업 진행
구리시, 갈매공공 체육시설 건립 사업 순항2
경기 구리시가 건립 중인 갈매공공 체육시설 조감도. /제공=구리시
구리 구성서 기자 = 경기 구리시가 추진 중인 갈매지구 내 갈매공공 체육시설 건립사업이 순조로운 진행 절차를 밟아가고 있다.

구리시는 갈매공공 체육시설 건립과 관련해 2019년 제1차 지방재정 중앙 투자사업 심사를 지난해 4월에 단 한 번에 통과한 후 행정절차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갈매공공 체육시설 건립부지 3024.7㎡에 수영장과 볼링장, 편의시설 등을 갖춘 체육센터를 건립하는 사업이다. 건립 규모는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이다.

시는 지난해 중앙투자사업 심사를 조건부로 한 번에 통과한 후 계속비 의회 승인, 토지 매입 계약 등의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건축설계 공모를 진행 중이다. 앞으로 설계자 선정 후 2021년 착공, 2022년 준공을 목표로 건립사업을 진행한다.

이 사업은 총 사업비 약 383억원인 대규모 사업으로 지난해 국비 10억원을 확보한데 이어 올해 약 28억원의 국비도 추가로 확보했다. 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국·도비를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시는 갈매공공 체육시설이 준공되면 보다 많은 시민들이 수영 및 볼링 등 다양한 실내 스포츠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주민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지역 균형 개발과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안승남 시장은 “추가적으로 국·도비를 최대한 확보하여 시민행복 증진 시책인 갈매공공 체육시설 건립이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