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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문 영천시장, ‘2020년 주민과의 대화’ 일정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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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문 영천시장, ‘2020년 주민과의 대화’ 일정 마무리

장경국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23.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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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문 영천시장 인터뷰 사진 2
최기문 경북 영천시장. /제공=영천시
영천 장경국 기자 = 최기문 경북 영천시장이 경자년을 맞아 지역발전을 위해 실시한 소통행보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영천시는 최 시장이 지난 8일 화남면을 시작으로 22일까지 16개 읍면동을 방문하며 실시해온 ‘2020년 읍면동 주민과의 대화’ 일정을 지난 22일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지난해 108건의 건의사항에 대해 완료 및 추진 중인 87건과 장기검토가 필요한 사업 13건과 법제 규제 등으로 추진이 불가한 8건에 대해 해당 지역 주민들에게 세세하게 설명하고 대안을 마련해 나감으로써 시정에 대한 신뢰도를 높였다.

또 읍면동 방문 기간 중에 새벽 시간에는 건의사항 현장을 방문해 민원 불편사항을 챙기며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빠른 조치로 해결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지난해 경북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확대 운영되고 있는 읍면동별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 프로그램 수강생 등의 식전공연이 이루어져 달라진 풍경이 눈길을 끌었다,

최 시장은 “그간 성과와 전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2등급, 적극행정 선도 자치 단체 평가 등을 기반으로 정책의 추동력을 높이겠다”며 “시민들이 생활 속 느끼는 작은 불편 하나하나를 세심히 개선해 시민이 신뢰하고 만족할 수 있는 소통 행정 구현에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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