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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폐렴’ 캐나다 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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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폐렴’ 캐나다 마저

진현탁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23.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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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이어 캐나다 마저 뚫렸다.

23일(현지시간) 캐나다 CTV 보도에 따르면 퀘벡주 보건 당국은 최근 중국을 방문했던 주민 5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의심 증상을 보여 병원에 입원시키고 관찰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들은 몬트리올과 퀘벡시 주민들로 두 곳의 병원에 분산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CTV는 5명 이외에 다른 1명도 유사 증세를 보였지만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고 퇴원했다고 전했다.

보건 당국 관계자는 병원에 입원해 있는 5명에 대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인 우한 폐렴이나 다른 호흡기 바이러스에 감염됐는지 아직 명확하지 않다”고 말했다.

온타리오주 보건 당국은 중국 우한을 다녀온 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유사 증세를 보였지만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명됐다고 밝혔다.

현재 캐나다 주요 국제 공항은 방역 시스템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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