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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인천-우한 노선 운항중단…“승객안전 위해 모든 조치 취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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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인천-우한 노선 운항중단…“승객안전 위해 모든 조치 취할 것”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23.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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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항공기/제공=대한항공
대한항공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 발원지 중국 우한노선 운항을 일시 중단한다.

대한항공은 오는 24일부터 우한공항의 모든 국내, 국제 항공편에 대한 운항 불가를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주 4회(월·수·금·일) 운항하고 있는 인천-우한 항공편을 이달 31일까지 운휴한다.

대한항공은 해당 항공편 예약 승객에게 운휴에 대해 안내하고, 오는 2월 이후 우한노선 운항과 관련해서 중국 당국의 조치 사항과 연계해 결정할 예정이다.

대한항공 측은 “이번 우한 페렴과 관련해 승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우한시 지방정부는 이날 오전 10시(현지시간)을 기해 우한내 항공편과 열차를 비롯해 시내 대중교통의 운행을 한시적으로 중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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