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지난해 주택 매매량 80만5000건…전년比 6% 감소
2020. 02. 26 (수)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4℃

도쿄 7.3℃

베이징 2.6℃

자카르타 27℃

지난해 주택 매매량 80만5000건…전년比 6% 감소

최중현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23. 15:0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K-049
제공 = 국토부
지난해 연간 주택 매매거래량은 80만5000건으로 집계됐다.

23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연간 주택 매매거래량은 80만 5000건으로 전년(85만6000건)보다 6% 감소했다. 5년 평균(101.1만건) 대비 각각 20.4% 감소한 수준이다.

지난해 연간 수도권 거래량은 39만9000건으로 전년 대비 15.3% 감소했으며 지방은 40만6000건으로 5.4% 증가했다.

유형별로 아파트 거래량은 54만5000건으로 전년 대비 3.3% 감소했다. 연립·다세대는 15만5000건은 9.2%, 단독·다가구는 10만 5000건으로 13.8% 각각 감소했다.

연간 확정일자 자료를 바탕으로 집계한 전월세 거래량은 195만4000건으로 전년(183만1000건) 대비 6.8% 증가, 5년 평균(168.3만건) 대비 16.1% 증가했다.

지난해 12월 주택 매매거래량은 11만8000건으로 전년동월(5만6000건)으로 112.7% 증가했다. 5년 평균(7만9000건) 대비 각각 49.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 거래량(6만2000건)은 전년동월 대비 140.0% 증가했으며 지방(5만6000건)도 88.7% 증가했다.

지난해 12월 아파트 거래량은 8만8000건)은 전년동월 대비 161.8% 증가했다. 연립·다세대는 1만9000건으로 44.6%, 단독·다가구 주택은 1만1000건으로 28.1% 각각 증가했다.

전월세 거래량은 16만7000건으로, 전년(14만3000건) 및 5년 평균(13만3000건) 대비 각각 16.5%, 24.8% 증가했다.

주택 매매거래량 및 전월세 실거래가 등에 대한 세부자료는 한국감정원 부동산통계시스템(www.r-one.co.kr, 부동산정보 앱) 또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누리집(rt.moli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