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한돈자조금, 설 명절 돼지열병 확산 방지 일제 소독
2020. 02. 24 (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7.2℃

도쿄 5.8℃

베이징 0℃

자카르타 28.2℃

한돈자조금, 설 명절 돼지열병 확산 방지 일제 소독

조상은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23. 19:2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noname01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한돈자조금)은 23일 대한한돈협회와 설 연휴를 앞두고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를 위해 정부와 함께 철저한 방역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앞서 21일 농림축산식품부는 명절 전·후 귀성객과 해외여행객 등 대규모 인구 이동을 앞두고 인천국제공항을 방문해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의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국경검역 현장을 진행한 바 있다.

전국 한돈 농가는 정부와 한돈자조금의 방역 지침에 따라 농장 소독을 실시한 농장 입구부터 축사 내부까지 생석회 도포 작업을 실시히고, 농장 밖 출입을 삼가고 축산차량을 통제하는 등 방역을 진행했다.

하태식 한돈자조금 위원장은 “전국에 있는 한돈 농가는 정부와 함께 방역활동에 철저하게 매진하고 있으니 국민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