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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폐렴 여파…中 슈퍼컵 무기한 연기·도쿄올림픽 예선 장소도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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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폐렴 여파…中 슈퍼컵 무기한 연기·도쿄올림픽 예선 장소도 변경

지환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24.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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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영증, 일명 '우한 폐렴'이 확산하면서 2020 중국축구협회(CFA) 슈퍼컵도 무기한 연기됐다.


중국 스포츠 매체 '티탄저우바오'는 "2월5일 쑤저우 올림픽 센터에서 열릴 중국 슈퍼컵이 연기가 확정됐다. 코로나바이러스 상황에 따라 연기된 일정이 결정될 것이다"라고 24일 보도했다.


매체는 "중국에서 열릴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및 조별리그도 연기될 가능성이 크다. AFC도 상황을 유심히 지켜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CFA 슈퍼컵은 중국 프로축구 슈퍼리그 챔피언과 FA컵 우승팀이 새 시즌 개막 전 단판 대결로 승자를 가리는 대회로 올해에는 광저우와 최강희 감독, 공격수 김신욱의 소속팀 상하이가 맞붙는다.


또한 우한 폐렴 여파로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2월 3일부터 14일까지 우한에서 개최할 예정이던 2020 도쿄올림픽 복싱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예선을 취소했다. 2월3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2020년 도쿄올림픽 여자축구 아시아지역 예선 B조 장소 역시 우한에서 500km 이상 떨어진 난징으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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