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스트레이 키즈, 첫 영어앨범 오늘(24일) 발매
2020. 02. 24 (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4.4℃

도쿄 14.3℃

베이징 2.5℃

자카르타 28.6℃

스트레이 키즈, 첫 영어앨범 오늘(24일) 발매

김영진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24. 09:1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스트레이 키즈_단체 티저 이미지
스트레이 키즈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오늘(24일) 첫 영어 앨범을 발표한다.

스트레이 키즈는 국내 시간 24일 14시, 미국 동부시간(EST) 24일 0시에 새 디지털 싱글 ‘Step Out of Cle’(스텝 아웃 오브 클레)를 발매한다. 공식 SNS 채널에서는 1번 트랙 ‘Double Knot’(더블 낫)의 영어 버전 퍼포먼스 비디오를 만나볼 수 있다.

신보에는 2019년 10월 발표한 디지털 싱글 ‘Double Knot’과 같은 해 12월 공개한 ‘Cle : LEVANTER’(클레 : 레반터)의 타이틀곡 ‘바람(Levanter)’ 영어 버전이 수록된다.

스트레이 키즈는 정식 데뷔 전 미국 빌보드가 선정한 ‘2018년 주목할 K팝 아티스트 톱 5’(Top 5 New K-Pop Artists to Watch in 2018) 1위에 오르는 등 본격적으로 활동하기 전부터 현지 유력 매체의 집중 조명을 받은 바 있다. 데뷔 후에는 글로벌 음악 스트리밍 사이트인 스포티파이, 아이튠즈 등 해외 차트에서 꾸준히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며, 국내외에서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이러한 전 세계적인 관심에 힘입어 데뷔 약 2년 만에 첫 영어 앨범을 선보이게 됐다. 프로듀싱 능력과 파워풀한 무대 매너로 당당히 ‘차세대 K팝 대표 그룹’ 수식어를 꿰찬 스트레이 키즈가 이번 앨범으로 다시 한번 글로벌 팬심을 뒤흔들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첫 월드투어 ‘Stray Kids World Tour ‘District 9 : Unlock’’(스트레이 키즈 월드 투어 ‘디스트릭트 9 : 언락’)을 통해 해외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29일 뉴욕을 시작으로 31일 애틀랜타, 2월 2일 댈러스, 5일 시카고, 7일 마이애미, 9일 피닉스, 13일 새너제이(San Jose), 16일 로스앤젤레스에서 무대를 펼치며 향후 일본, 동남아, 유럽 등 총 21개 지역 24회 공연에 달하는 대규모 월드투어를 진행한다. 이어 3월 18일 일본에서 베스트 앨범 ‘SKZ2020’을 발매하고 현지 음악 시장 공략에 나선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