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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차트] ‘남산의 부장들’, 박스오피스 1위로 설연휴 흥행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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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차트] ‘남산의 부장들’, 박스오피스 1위로 설연휴 흥행 예고

김영진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24.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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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의 부장들
‘남산의 부장들’이 설연휴 시작부터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이어가며 흥행을 예고했다.

24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남산의 부장들’은 23일 하루동안 33만4878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59만2627명을 기록했다.

‘남산의 부장들’(감독 우민호)은 1979년, 제2의 권력자라 불리던 중앙정보부장(이병헌)이 대한민국 대통령 암살사건을 벌이기 전 40일 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동명의 논픽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국 근현대사의 가장 드라마틱한 순간을 발췌해, 극화한 작품이다. 22일 개봉과 함께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가고 있다.

2위는 권상우 주연의 ‘히트맨’으로 이날 12만503명의 관객을 모아 누적관객수 2만7434명을 기록했다. ‘남산의 부장들’에도 출연한 이성민 배우의 또 다른 작품 ‘미스터 주: 사라진 VIP’는 3위를 기록, 이날 5만3135명의 관객을 모아 누적관객수 10만4566명을 달성했다.

4위는 이날 2만8932명의 관객이 본 ‘해치지 않아’가 차지, 누적관객수 99만7547명을 기록했고 5위는 ‘스파이 지니어스’가 2만7414명의 관객을 모아 누적관객수 5만9181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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