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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 첫 여성 차장검사, 이노공 성남지청장 사의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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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 첫 여성 차장검사, 이노공 성남지청장 사의 표명

허경준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24.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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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공 성남지청장
이노공 성남지청장,/연합
서울중앙지검 첫 여성 차장검사 자리에 올랐던 이노공 수원지검 성남지청장(51·사법연수원 26기)이 사의를 표명했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 지청장은 전날 차장·부장검사 중간 간부 인사 직후 사직서를 제출했다.

이 지청장은 지난해 8월과 지난 1월 검사장급 검찰 고위 간부에서 승진이 누락됐고 이번 인사에서 좌천성 자리인 서울고검 검사로 전보됐다.

서울중앙지검 첫 여성 차장검사 오른 뒤, 검사장 승진 유력 후보로 거론됐다.

법조계 안팎에서는 법무부와 윤석열 검찰총장이 갈등을 겪으면서 윤 총장이 함께 근무하면서 호흡을 맞췄던 이 지청장이 한직으로 밀려난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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