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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자필 사인 담긴 ‘BTS 마이크’ 9700만원에 낙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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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자필 사인 담긴 ‘BTS 마이크’ 9700만원에 낙찰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25.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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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일명 'BTS 마이크'로 불리는 그룹 방탄소년단의 자필 사인이 담긴 마이크가 8만3200달러(한화 약 9700만원)에 낙찰됐다.

24일(현지시간) 미국 경매업체인 줄리앙 옥션은 "방탄소년단(BTS)이 그래미 어워즈 주간 경매에 출품한 마이크 7개 8만3200달러에 낙찰됐다"고 밝혔다.

해당 마이크는 방탄소년단 7명의 멤버들이 ‘러브 유어셀프 투어’ 때 사용한 것으로 자필 사인이 함께 담겨있다.

당초 마이크 세트는 1만~2만 달러 정도의 낙찰가가 예상됐으나 훨씬 높은 가격에 낙찰돼 관심을 모았다.

한편 방탄소년단의 공연이 펼쳐지는 ‘제 62회 그래미 어워드’는 현지 시간으로 26일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다.

또한 24일(현지시간) 발표된 영국 오피셜 싱글차트 최신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 : 7' 선공개곡인 '블랙 스완'은 이번 주 46위로 차트에 첫 등장했다.

방탄소년단은 LA 현지시간으로 오는 28일 미국 CBS 인기 토크쇼 '더 레이트 레이트 쇼 위드 제임스 코든'(The Late Late Show with James Corden)에 출연해 '블랙 스완'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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