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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설 특선영화] 26일 ‘극한직업·내 안의 그놈·미성년’ 등 골라보는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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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설 특선영화] 26일 ‘극한직업·내 안의 그놈·미성년’ 등 골라보는 재미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26.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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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셋째날이자 일요일인 26일 충무로의 믿고 보는 배우들이 총출동한 화제의 특선 영화가 안방을 찾는다.

tvN는 이날 오후 9시 영화 '극한직업'을 시청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극한직업'은 류승룡, 이하늬, 진선규, 이동휘, 공명 등이 출연한 코미디 영화로, 해체 위기의 마약반 5인방이 범죄조직 소탕을 위해 위장창업한 '마약치킨'이 일약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코믹 수사극이다.

SBS는 밤 11시 5분 그룹 B1A4 멤버 진영의 첫 주연 영화 '내 안의 그놈'을 편성했다.

진영의 첫 주연 영화 데뷔작으로 화제를 모은 ‘내 안의 그놈'은 우연한 사고로 제대로 바뀐 아재와 고딩의 대유잼의 향연, 웃음 대환장 파티를 그린 코미디 작품이다. 유쾌한 코미디의 분위기와 라미란, 김광규, 이준혁, 이수민 등 배우들의 열연이 빛을 발휘하며 지난해 1월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JTBC는 밤 11시 30분 '미성년'을 편성했다.

'미성년'은 충무로 A급 배우 김윤석의 첫 연출작으로, 평온했던 일상을 뒤흔든 폭풍 같은 사건을 마주한 두 가족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배우 염정아가 주연으로 무게감을 실었다.

MBN은 이날 오후 5시 30분 '시간이탈자'를, KBS2는 밤 11시 5분 '성난황소', EBS1은 밤 11시 15분 '써니'를 편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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