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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2020 도쿄올림픽 아시아 축구 최종예선’ 대한민국VS사우디아라비아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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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2020 도쿄올림픽 아시아 축구 최종예선’ 대한민국VS사우디아라비아 중계

이다혜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26.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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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도쿄올림픽 아시아 축구 최종예선'

 한국축구대표팀이 사상 최초 U-23 아시아 챔피언 자리에 도전한다.


JTBC와 JTBC3 FOX Sports는 26일 오후 9시 15분에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2020 도쿄올림픽 아시아 축구 최종예선’ 결승, 대한민국 대 사우디아라비아의 경기를 단독 생중계한다.


대한민국 23세 이하 축구대표팀은 지난 22일 호주와의 4강 경기에서 2대0 압승을 거두며 세계 최초 9회 연속 올림픽 진출에 성공했다. 1차 목표를 달성했고, 남은 것은 대회 우승뿐이다.


이번 올림픽 최종예선전은 ‘AFC U-23 챔피언십’을 겸하고 있다. ‘아시아의 맹주’로 불리며 아시안게임, 연령별 AFC 대회에서 최소 한 번 이상의 우승컵을 들어 올린 한국이지만 U-23에서만 우승 경험이 없다. 최고 성적은 지난 2016년 준우승이다. 당시 일본을 상대로 아쉬운 패배를 겪었다.


김학범 감독과 선수들은 남은 결승전에서 한국 축구 역사상 최초 U-23 챔피언 자리를 노린다. 사우디아라비아와의 상대전적은 4승 3무로 압도적 우위에 있다. 역사가 쓰이기에 최적의 조건이다. 호주와의 경기를 치른 후 올림픽 진출 소감을 묻는 질문에 모든 선수들은 입을 모아 “올림픽보다도 당장 이 대회에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 하겠다”며 한 치의 방심 없이 우승컵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골짜기 세대’라는 우려를 보란 듯이 꺾고 최고의 기량과 팀워크로 역사를 써나가고 있는 23세 이하 대표팀이 아시아 챔피언에 등극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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