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캐나다, 우한 폐렴 확진자 처음 나왔다
2020. 02. 25 (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5.8℃

도쿄 12.3℃

베이징 9.1℃

자카르타 29.8℃

캐나다, 우한 폐렴 확진자 처음 나왔다

정아름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26. 10:09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캐나다에서도 중국 우한 폐렴 확진자가 처음으로 발생했다.

25일(현지시간) 블룸버그와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캐나다 온타리오주 최고의료책임자(CMO)인 데이비드 윌리엄스는 최근 중국 우한을 다녀온 50대 남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

그는 최근 중국 우한을 방문했다가 광저우를 경유해 지난 22일 토론토에 도착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은 전했다.

도착 다음 날 몸 상태가 안 좋아 토론토 서니브룩 병원을 방문했으며 현재 상태는 안정적인 것으로 전해졌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