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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폐렴…미국 전세기 띄워 우한 거주 자국민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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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폐렴…미국 전세기 띄워 우한 거주 자국민 대피

정아름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26.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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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중국 우한 폐렴 발원지인 후베이성 우한시에 거주하는 미국인을 전세기로 대피시키기로 했다.

26일 AFP통신 등에 따르면 미 국무부는 지난 26일 우한시에 머무는 자국민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영사관 직원 등을 태울 전세기가 이달 28일 중국 우한에서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출발한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국무부는 좌석이 제한적이어서 우한 폐렴 원인으로 밝혀진 코로나 바이러스에 쉽게 감염될 우려가 큰 사람에게 우선권을 주기로 했다.

앞서 CNN 방송은 미국 정부가 우한 주재 미국 영사관을 폐쇄했으며, 외교관 30여명과 가족을 대피시키기 위해 전세기를 대여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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