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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 행안부 장관, ‘동해 펜션 화재’ 사상자 지원에 최선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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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 행안부 장관, ‘동해 펜션 화재’ 사상자 지원에 최선 당부

우종운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26.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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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 행정안전부장관이 강원 동해시의 한 펜션에서 발생한 가스폭발 화재사고와 관련해 사상자 지원과 사고원인 조사 등 수습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진 장관은 26일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에서 관계기관과 긴급회의를 열어 사고수습 방안을 논의했다.

그는 “동해 펜션 화재사고 사상자별 1:1전담공무원을 배치해 지원에 최선을 다해달라”며 “관계기관과 함께 사고원인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고 유사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방지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이어 “국민들께서 안전하게 설 연휴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지방자치단체에서 안전관리와 사고대응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상황에 대해 “검역과 의심환자 관리에 사각지대가 없도록 관계기관과 지방자치단체에서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 25일 오후 7시46분께 강원 동해시 묵호진동의 한 펜션에서 가스 폭발로 인해 같은 방에 투숙한 일가족 7명 중 4명이 숨지고 3명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 옆 객실 손님도 2명이 다치는 등 총 9명의 사상자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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